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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0]  

이효수(경제금융학부)교수는 20일 대통령을 의장으로 하는 헌법상 기구인 국민경제자문회의(의장 : 대통령) 위원으로 위촉되었다. 대통령은 이 날 한덕수 전총리를 비롯한 27명의 민간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제1차 회의를 주재하여 세계적인 금융위기와 국내 경제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이 대통령은 "최소한 월 1회 정기 회의를 했으면 좋겠다"며 국민경제자문회의를 적극 활용하겠다는 뜻을 비쳤다.
이 자리에서 이효수 교수는 국가 성장동력의 확보와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교육과학기술부와 지식경제부가 협력하여 권역별 세계수준 지역거점대학(글로컬 유니버시티)을 육성하여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거점대학을 중심으로 세계수준의 R&D가 이뤄지고 글로벌 경쟁력을 지닌 인재를 육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식경제와 광역경제권을 일으켜야 한다고 밝혔다.
이효수 교수는 그동안 영남대학교 상경대학 학장, 기획처장, 한국노동경제학회 회장, 한국노사관계학회 회장, IIRA 아시아대표 집행이사, OECD 활동, 대통령자문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 대통령자문 사람입국일자리위원회 위원, 대구경북 고용인적자원포럼 대표 등으로 국내외적으로 폭넓게 활동하면서 정부 정책자문에 참여하여 왔다.


 
[매일신문]2007-07-06

[일자리를 만들자] 시리즈를 시작하며…

▶기획 의도
우리 주위에서 수많은 청년 실업자를 보게 됩니다. 대학을 졸업했지만 일자리를 잡지 못해 방황하는 사람들이 한둘 아닙니다. 대구경북의 청년층 실업률은 9.4%로 전국에서 최고 높은 수준입니다. 취업문이 아무리 바늘구멍이라고 하지만 지역 출신이라는 이유로, 지역 대학을 졸업한 이유로 이중 삼중의 차별을 받고 있는 것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대구경북에 내세울 만한 기업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1980년대 섬유 경기가 끝나고 1990년 후반 IMF가 휩쓸고 간 후에는 괜찮은 일자리는 상당수 사라졌습니다. 그나마 대구 경제를 뒷받침해주던 구미와 포항의 경제여건도 갈수록 악화되고 있습니다. 수많은 인재가 떠나갔고 앞으로도 떠날 것입니다.

몇 년 후에는 넥타이 매고 다닐 직장은 아예 없을 것이라는 자조적인 말을 내뱉는 이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에는 절망의 그림자가 깊게 드리워진 듯 합니다. "대구경북은 더 이상 안 돼."라는 자포자기한 듯한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옵니다.

그렇다고 이대로 주저앉을 수도, 가만히 있을 수도 없습니다. 우리 스스로 살길을 찾아야 합니다. 힘을 합쳐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경제를 되살려야 합니다. 기업과 지역대학을 키워야 합니다. 무엇보다 개방성과 역동성을 구현할 수 있도록 마인드를 바꿔야 합니다. 매일신문사가 대구경북 고용인적자원포럼과 함께 '일자리를 만들자'는 기획 시리즈를 시작하는 것도 이때문입니다. 지역에 활력의 불씨를 피우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입니다.

▶진행 방향

이 시리즈는 지역 일자리와 관련한 실태조사, 대안제시 등을 통해 일자리 만들기의 가능성을 높이고 새로운 지역 경제 패러다임(틀)을 제시할 것입니다. 전반부에는 지역 일자리 현황, 지역 대학 경쟁력, 대구시·경북도 및 정부의 지원 및 정책, 기업의 교육훈련 실태 등 현상 보도에 집중하고 후반부에는 지역 고용정책 및 교육기관 설립, 기업의 인재 훈련, 해외사례 등 대안 제시에 주력할 것입니다.

이 시리즈는 관계 전문가, 여론주도층은 물론이고 많은 독자들의 의견을 지면에서 묻고 답하는 쌍방향 형식으로 진행됩니다.(매일신문 홈페이지에 독자들이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코너를 개설했습니다.)

이 시리즈를 공동 기획한 대구경북 고용인적자원포럼은 지난해 5월 학계, 산업계 인사 등을 중심으로 인적자원능력 개발과 질 높은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창립된 단체입니다. ▷이효수 영남대 교수(대표) ▷문계완 경북대 교수 ▷김영철 계명대 교수 ▷임운택 계명대 교수 ▷김용원 대구대 교수 ▷김종웅 대구한의대 교수 등 포럼 관계자들이 시리즈의 기획 및 진행을 함께 맡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대구경북에 좀 더 많은 일자리가 생기고 지역 경제회복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대구 갈 길은 첨단·R&D 지식산업…
지역大가 '인재 양성소' 역할해야

사회:김영철 계명대 경제통상학부 교수

참석자
  ● 김범일 대구시장
  ● 김관용 경북도지사
  ● 이효수 대구경북 고용인적자원포럼대표
      (영남대 경제금융학부 교수)
사회: 이제는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시대적 과제가 됐다. 지금까지 대구시와 경북도가 일자리 창출, 인적자원 개발과 관련해 한 일은 무엇인가?

김 시장: 일자리 창출은 경제활력과 직결된다. 취임 후 여러 가지 씨를 뿌렸고 지금부터 그 씨가 자라서 열매를 맺도록 하겠다. 3천 명의 단기고용을 포함해 1만 1천 개의 일자리를 만들었다. 필립모리스와 첨단부문의 견실한 중견기업 21개를 유치했다. 고용과 직결되는 컨택센터 6개사를 유치해 1천500명의 고용창출 결과를 가져왔다. 앞으로 1년간 1만 5천 개 일자리 창출 목표를 초과 달성하겠다.

김 지사: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구 다섯 바퀴를 돌며 1천여 곳을 다녔다. 밑으로부터의 변화를 시도해 국내외 16개사로부터 투자 유치를 이끌어냈다. 1만 6천 명에 대한 고용 기반을 구축했고 미래 고용에 대한 준비를 했다. 지역에 인프라 구축이 돼 있지 않아 투자 유치와 인력양성 등에 어려움이 많다.

사회: 지역의 인력 유출 문제가 심각한 상황인데?

이 대표: 양질의 일자리가 인구에 비하여 턱없이 부족하다. 예전에는 제일모직, 코오롱 같은 대기업이 있었는데 이제는 그런 기업도 없다. 외환위기 이후 좋은 일자리가 연쇄적으로 사라졌다. 지역의 우수 인재가 대학진학, 대학편입학, 대학졸업후 취업과정에서 대부분 수도권으로 유출되고 있다. 현 상태에서 한일 자유무역협정(FTA)이 체결되면 대구에서 가장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계부품산업이 심각한 타격을 입을 것이다.

사회: 경북도의 경우 구미는 삼성·LG전자의 고용이 흔들리고 있고 포항도 철강 관련 회사들이 빠져나가 고용 문제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앞으로 고용정책을 어떻게 펼쳐나갈 계획인가?

김 지사: 투자유치 측면에서 보면 인프라 및 물류 부족이 심각한 상태다. 국제공항이 없어 대기업은 떠나고 인구도 빠져나가고 있다. 기업도 외면해 일자리 한 개를 확보하기가 힘들다. 지역을 떠나 수도권으로 옮기려는 대학도 있다. 이달 초 총리실에 39개의 규제완화 항목을 보고하고 토론을 하자고 제안했다. 규제가 풀리면 국내외 기업들이 들어올 것이다. 대형 프로젝트, 국책사업 등 구체적인 계획도 세워놨다.

사회: 대구는 국제지식산업도시 쪽으로 방향을 잡았는데 인적자원개발과 관련한 계획이 있는가?

김 시장: 대구경제가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흐름과 정부의 경제정책 방향과 맞춰야한다. 대구가 장기적으로 가야 할 길은 지식산업이다. 첨단산업과 연구개발(R&D)에 집중해야 한다. 교육 인프라를 통한 세계적인 수준의 지역대학 육성이 필요하고 문화중심의 전략도 중요하다. 대구 도심에 1천200만㎡에 이르는 군사기지가 있는데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다. 이번 대선에 공약화해 반드시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

사회: 지식기반경제 구축을 위해서는 국가, 지역의 경쟁력과 함께 경제정책의 패러다임(틀) 변화가 필요한데?

이 대표: 선진국들은 지역의 지식기반경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패러다임을 바꾸는 추세다. 지식기반경제의 구축을 중앙정부 주도에서 지역 거버넌스(Governance:정부, 업계, 학계, NGO, 언론계 등이 협력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방식) 주도로 전환하고 있다. 한국처럼 중앙정부가 주도하는 것은 낡은 패러다임이다. 국가경쟁력은 인재경쟁력과 지역경쟁력에 의해 좌우된다. 지역대학은 산학협력을 통해 우수 인재를 양성해 지식기반경제의 근거지가 돼야 한다.

사회: 지역 거버넌스의 구축전략은 무엇인가?

이 대표: 지역 거버넌스는 지역의 산·학·관의 최고지도자들로 구성해야 한다. 그 산하에 지식경쟁력위원회, 혁신클러스터위원회, 학습공동체위원회를 설립해 대구경북의 일자리 창출 및 인적자원개발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개발하고 파트너십에 기초해 집행해야 한다. 지역 거버넌스가 지역 고용 인적자원에 관한 정책을 개발하고, 정책집행에 필요한 예산을 중앙정부에 신청하는 방식으로 나가야 한다. 대구·경북은 지역 거버넌스를 선도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공동으로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기금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

사회: 부산의 경우 인적자원개발기금 500억 원을 조성했고 강원도, 제주도 등도 마찬가지다. 다른 시도는 기금 조성, 조례 제정, 인적자원개발원 설립 등에 적극 나서고 있는데 대구·경북은 함께 추진할 의향이 없는가?

김 지사: 인적자원개발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으나 산발적으로 진행돼 통합 필요성이 있다. 대구시와 함께 중점 전략적으로 인적자원 개발원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전향적으로 추진하겠다.

김 시장: 대구시와 경북도, 지방노동청이 공동으로 노동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연수기관, 기업 등을 참여시키는 네트워크를 시작했다. 우수인재 양성이 필요하기 때문에 경북도, 전문가들과 힘을 합쳐 아이디어를 만들고 추진하겠다.

사회: 지식기반산업과 관련된 또 다른 큰 축은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인데 대책은 있나?

김 시장: 취약계층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노인들의 일자리다. 2004년에 18억 정도 투자했고 올해 88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올해 처음 노인 시험감독관을 운영했는데 반응이 좋았고 성서·달성·염색공단과 협약해 틈새 일자리를 발굴하고 있다.

김 지사: 경북은 한미 FTA로 농업분야가 붕괴 직전에 놓여 있다. 고령화로 노동인력도 없다. 지역마다 문화권이 다양하기 때문에 여러 지역을 특화할 필요가 있다. 의성군에 복지, 생활, 일자리,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고령친화 모델이 추진되고 있다. 취약계층 문제는 노인과 젊은이들이 함께 살아가는 방향으로 이끌어 가겠다.

사회: 지역에 좋은 대학이 없으면 경쟁력도 없다. 먼저 지역대학 졸업자들이 취업을 해야 하는데 대책은 있는가?

김 시장: 대구에도 주가 3만 원이 넘는 코스닥 등록업체가 있다. 지역의 교수, 학생들이 서울만 바라보지 말고 지역 유망기업에 도전하는 풍토가 필요하다. 지역에 반드시 거점대학이 있어야 한다. 대학의 도약을 위한 지원책을 만들겠다. 돈도 지원할 수 있다. 대학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면 시민들도 동의할 것이다.

김 지사: 지역대학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대구시와 경북도가 협력관계를 구축하겠다. 취업문제는 지자체, 대학, 지역사회가 공동으로 고민해야 성과를 낼 수 있는데, 대책을 만들겠다.

 


[조선일보]2006-08-03

대구·경북의 노동시장은 외부로부터의 유입이 거의 없고 지역 출신자들로 주로 구성돼 있어 지역인적자원개발과 노동시장 정책의 개발이 시급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남대 이효수(경제금융학부·한국노사관계학회장) 교수와 경일대 남병탁(경제학과) 교수는 최근 발간된 ‘경제연구’ 24권 2호에 게재된 ‘대구·경북지역 노동시장 구조의 특징’이라는 논문에서 대구경북지역 노동시장은 인력의 유출과 유입이 적은 단일 노동시장의 성격을 띄고 있다고 주장했다.

논문에 따르면 대구지역 노동시장의 학력별 유출 구조를 분석한 결과 전문대 졸업생의 75.6%는 대구, 13.1%는 경북, 6.4%는 수도권, 4.9%는 비수도권에서 각각 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대학교 졸업생의 절반이 넘는 54.8%는 대구에서 취업했고, 16.9%는 경북, 17.8%가 수도권, 10.6%가 비수도권에서 각각 취업한 것으로 나타나 대구지역 대졸자의 타 지역 노동시장으로의 진출은 3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력별 유입구조를 보더라도 대구지역에서 취업한 전문대 졸업생중 78.4%가 대구소재 학교 출신이고 20%가 경북 출신인 반면 비수도권과 수도권으로부터의 유입은 각각 1.3%와 0.3%에 불과했다. 대졸자의 경우에도 36.9%가 대구소재 학교 출신이고 55.6%는 경북에서 유입된 반면 비수도권과 수도권으로부터의 유입은 각각 5.8%와 1.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대구지역 노동시장은 타 지역에서 유입되는 정도가 1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경북지역 노동시장의 학력별 유출구조에 있어서도 전문대 졸업자중 경북지역에서 취업하는 비율은 47.2%, 15.4%는 대구로, 20.6%는 수도권으로, 16.8%는 비수도권으로 취업해 나간 것으로 조사됐다. 대학교 졸업생의 경우에도 31.2%는 경북, 21.3%는 대구에서 각각 취업했고, 나머지는 타 지역에 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지역 노동시장의 학력별 유입구조에서는 전문대 졸업생의 77.2%는 경북소재 학교 출신이고, 17.1%는 대구, 4.8%는 비수도권, 0.9%는 수도권 소재 학교 출신이었다.대학교 졸업생은 61.4%가 경북소재 대학교 출신이고, 12.6%가 대구, 16.2%가 비수도권, 9.8%가 수도권 출신이었다.

논문은 대구·경북지역 노동시장에서 역외 노동시장으로의 유출률이 유입률을 크게 웃돌고 있는 것은 지역의 우수한 인력이 보다 좋은 일자리를 찾아 역외로 이동하는 이른바 ‘두뇌유출’ 현상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진단했다. 또 지역노동시장에서 대졸(2년제 포함) 노동력이 만성적인 과잉공급 상태라고 분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논문은 “지역인적자원개발, 일자리 창출, 실업대책, 노동시장 정보망 구축,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노동시장 정책의 개발과 집행이 대구지역과 경북지역을 통합적으로 접근해야 정책의 실효성을 담보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노컷뉴스]2006-08-02

최근 대구와 경북의 경제통합이 본격적으로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노동시장정책과 경제정책에 상당한 시사점을 제공하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관심을 끌고 있다.

영남대 이효수(경제금융학부, 한국노사관계학회장) 교수와 경일대 남병탁(경제학과) 교수는 최근 『경제연구』제24권 제2호에 게재된 ‘대구·경북지역노동시장구조의 특징’이라는 논문에서 대구경북지역노동시장은 단일노동시장의 성격을 띠고 있으며, 특히 대구노동시장은 외부로부터의 유입이 거의 없는 폐쇄적 노동시장이라는 주장을 제기했다.

논문에 따르면, 먼저 대구지역 노동시장의 학력별 유출 구조(outflow structure) 분석 결과, 전문대 졸업생의 75.6%는 대구, 13.1%는 경북, 6.4%는 수도권, 4.9%는 비수도권에서 각각 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학교 졸업생의 54.8%는 대구에서 취업하고, 16.9%가 경북, 17.8%가 수도권, 10.6%가 비수도권에서 취업한 것으로 나타나 대구지역 대졸자의 타 지역 노동시장으로의 진출은 3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학력별 유입구조(Inflow structure)에서도 대구지역에서 취업한 전문대 졸업생 중 78.4%가 대구소재 학교출신이고 20%가 경북에서 유입됐으며, 비수도권과 수도권으로부터의 유입은 각각 1.3%, 0.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졸자의 경우에도 36.9%가 대구소재 학교출신이고 55.6%는 경북에서 유입된 반면 비수도권과 수도권으로부터의 유입은 각각 5.8%와 1.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대구지역노동시장은 타 지역에서 유입되는 정도가 1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경북지역노동시장의 학력별 유출구조에서도 전문대 졸업자 중 경북지역에서 취업하는 비율은 47.2%에 미치지 못하며, 15.4%는 대구로, 20.6%는 수도권으로, 16.8%는 비수도권으로 취업해 나간 것으로 분석됐다. 대학교 졸업생의 경우에도 31.2%만 경북에서 취업하고, 31.3%는 대구에서, 22.1%는 수도권에서, 15.5%는 비수도권에서 취업한 것으로 나타나 경북지역 대졸자(2년제 포함)의 타 지역 진출은 37%를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경북지역노동시장의 학력별 유입구조에서는 전문대 졸업생의 77.2%는 경북소재 학교 출신이고 17.1%는 대구, 4.8%는 비수도권, 0.9%는 수도권 소재 학교출신으로 나타났다. 대학교 졸업생의 경우에도 61.4%가 경북소재 대학교출신이고 12.6%가 대구, 16.2%가 비수도권, 9.8%는 수도권 대학교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이 교수 등은 이러한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대구경북지역 경제통합을 위해 반드시 고려되어야 할 지역노동시장의 특성 몇 가지를 밝히고 있다.

첫째 대구지역노동시장과 경북지역노동시장은 단일지역노동시장으로 봐야한다는 것.대구지역 전문대졸자의 13.1%, 대졸자의 16.9%가 경북지역노동시장으로 진출하고 있는 반면, 대구지역노동시장에서 전문대 취업자의 20%, 대졸 취업자의 55.6%는 경북지역에서 유입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경북지역 전문대졸자의 15.4%, 대졸자의 20.6%는 대구지역노동시장으로 진입했으며 경북지역노동시장에서 전문대 취업자의 17.1%, 대졸 취업자의 12.6%는 대구지역에서 유입되는 등 대구지역노동시장과 경북지역노동시장은 상호 유출입이 원활하게 일어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따라서 지역인적자원개발, 일자리창출, 실업대책, 노동시장정보망 구축, 전략산업육성을 위한 노동력 정책 등 노동시장 정책의 개발과 집행이 대구지역과 경북지역을 통합적으로 접근하여야 정책의 실효성을 담보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둘째 대구지역노동시장은 닫혀 있는 패쇄적 노동시장이라고 주장한다.대구와 경북이 단일노동시장이라면 대구지역노동시장의 개방성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수도권 및 비수도권지역에서의 유입관계를 파악해야 하는데, 대구지역노동시장에서의 전문대취업자 가운데 비수도권 및 수도권 출신은 각각 1.3%와 0.3%에 불과하며 대졸취업자의 경우에도 비수도권 및 수도권 출신자의 비중은 각각 5.8%와 1.7%에 불과해 역외 유입이 거의 없음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셋째 경북지역노동시장은 대구지역노동시장에 비해 ‘열려있는 노동시장’이라고 분석한다.즉, 경북지역노동시장의 대졸취업자 중 9.8%는 수도권, 16.2%는 비수도권으로부터 유입된 인력이라는 것. 그러나 이는 지역노동시장의 흡입력에 기인하기보다 구미, 포항지역에 있는 삼성, LG, 포스코 등 초거대기업의 흡입력에 기인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 기업의 지속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역시 지역지식경쟁력을 확보해야한다고 주장한다.

넷째 대구·경북지역노동시장에서 역외 노동시장으로의 유출률이 유입률을 크게 상회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이에 대해 이 교수 등은 한편으로는 지역의 우수한 인력이 보다 좋은 일자리를 찾아 역외로 이동하는 이른바 ‘두뇌유출’ 현상이라고 볼 수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지역노동시장에서 대졸(2년제 포함) 노동력이 만성적 과잉공급 상태임을 의미한다고 분석한다.이밖에도 대구지역 전문대 출신자의 지역노동시장 정착성이 대단히 높음을 분석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즉 대구지역 전문대 출신의 역외 노동시장 진출비율은 각각 11.3%에 불과한데 반해 경북지역 전문대 출신자의 역외 노동시장 진출비율은 37.6%에 달하고 있다는 것.

이처럼 대구지역노동시장의 폐쇄성이 상대적으로 더 크다는 분석결과에 대해 영남대 이효수(李孝秀, 55) 교수는 “지식기반경제에서 좋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국제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은 우수한 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 받을 수 없는 지역으로는 이동하지 않으며, 경쟁력 있는 기업이 없는 지역에서는 좋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없고 따라서 우수한 인재의 유입도 없게 될 것이다.따라서 대구지역은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인적자원개발시스템을 확보하고 지역지식경쟁력을 강화해나가지 않으면 그 어떠한 전략으로도 경쟁력 있는 기업의 유치나 산업의 육성에 성공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것을 정책적으로 시사했다.



[영남일보]2006-06-24

영남대 이효수 교수(경제금융학부)가 23일 서울에서 열린 한국노사관계학회 정기총회에서 임기 1년의 제17대 회장에 선임됐다.

이 교수는 단층노동시장론, PDR시스템 이론 등 독창적인 이론을 개발했고, 한국노동경제학회장, 국제노사관계학회(IIRA) 제5차 아시아대회 프로그램 위원장 등을 역임하는 등 한국의 대표적인 노동경제학자다.

'노동시장 구조론' '노사공동선 경제학''중국의 노사관계' 등 20여권 저서와 국내외 학회 및 저널에 8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왕성한 학술활동과 대외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38회 경북도 문화상(인문사회과학부문·1997년),신노사문화대상 노사화합 공로상(공익부문·2004년) 등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한국의 노사 관계가 상생 협력과 직업능력개발에 기초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 노사와 국민경제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혜를 모으는데 학회가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노사관계학회는 노사관계에 대한 학제적 연구를 통해 노사관계 선진화를 위한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고, 학문과 산업발전에 기여함을 목표로 90년 설립됐다. 소식지 '한국노사관계학회보'와 연구저널 '산업관계연구'를 발간하고 있다.


[영남신문]2006-05-11

대구·경북지역 산업경쟁력을 높이고 일자리 창출과 인적자원 공동 개발을 위한 대구경북 고용인적자원포럼(이하 포럼) 창립대회가 11일 오후 5시 대구 프린스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 창립은 지역의 기업, 대학, 지방정부의 지도자들이 지역민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인적자원 개발을 위한 전략을 본격적이고 체계적으로 논의하기 위한 공동의 장을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포럼은 이날 포럼 대표를 선임하고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일자리 창출과 인적자원 개발에 나설 방침이다.

이날 창립대회에서 이효수 영남대 교수는 기조강연을 통해 대구·경북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인적자원 개발체계를 확립하여 지역의 경쟁력(경제선진화)과 지역의 저소득층을 동시에 보호(사회선진화)할 수 있는 비전과 전략으로 '대구경북 경제사회선진화 파트너십 모델(DG-RESAP 모델)'을 제시한다. 이 교수는 이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산·학·관의 네트워크와 파트너십이 생명이며,이를 위해서는 고용인적자원 개발의 중요성과 전략에 대한 지역 리더들의 가치공유를 구축할 '고용인적자원포럼'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또 이 분야 세계최고의 석학 토머스 코칸 미 MIT 석좌교수는 특강을 통해 철강산업이 주력산업이었던 미국의 두 도시 중 한 도시는 철강산업 쇠퇴 후 지역 산·학·관의 파트너십 대응으로 경쟁력 있는 성장 도시로 다시 태어난 반면, 하나는 여전히 경제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례를 소개하며 지식기반 경제에 대비한 인프라 구축을 강조한다.

한편 앞으로 포럼은 △지역 일자리창출과 고용인적자원 개발을 위한 CEO 포럼 △기업의 인적자원 개발을 위한 노사윈윈포럼 △대학생, 전문대생, 청년을 위한 청년포럼 △고령자, 실업자, 여성, 장애인의 직업능력 개발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희망포럼 △산업별 인적자원 개발을 위한 산업포럼 등 5개 포럼을 통해 지역주도의 고용인적자원 개발 파트너십을 본격 구축해 갈 예정이다.



[영남일보]2004-12-17

이효수 영남대 교수(경제금융학부)가 17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2004 신 노사문화대상' 시상식에서 개인부문 노사화합 공로상(공익부문)을 수상했다.

노동부 주최로 열린 이날 시상식에서 이 교수는 'PDR시스템이론'을 개발, 상생적·협력적 노사관계의 구축 필요성과 방법을 이론적이면서 실증적으로 규명함으로써 노사관계의 학문적 발전과 화합적 노사문화확산에 이바지한 공로다. 또 국제노사관계학회(IIRA)에서 중심적 역할을 하면서 노사관계 및 인적자원개발 분야에서 외교적으로 큰 역할을 한 공로도 인정받았다.

이 교수는 한국노동경제학회장, 대구경북 인적자원개발분과협의회(RHRD) 위원장, 노동부 정책자문위원 등을 맡아 화합적 노사문화 정착과 인적자원개발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매일신문]2004-05-06

영남대 이효수(李孝秀.53.경제금융학부) 교수가 대구.경북 인적자원개발협의회 초대 위원장에 선임됐다.

이 교수는 따라서 국가균형발전특별법상 지역혁신 사업계획 심의기구인 `지역혁신 협의회'(RIS)의 핵심분과 위원장으로 성공적인 지역혁신체제 구축을 위한 핵심과제 인 지역단위 인적자원개발(RHRD)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게 됐다.

이와 함께 △RHRD 기본계획 수립 △지방대학 특성화전략 및 육성방안 추진 △산학 관 협력체제 구축 등과 특히 최근 `통합 추진'과 `분리 추진' 논리의 대립이 팽팽한 가운데 난항을 겪고 있는 지방대학 혁신역량강화사업(NURI)에도 조타수 역할이 기대된다.

이 교수는 "먼저 지역 대학, 지역 기업, 지자체 등이 연계된 인적자원개발 및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지역대학의 혁신역량을 강화하고 국제경쟁력을 지닌 인재육성시스템을 확보함으로써 대학이 지역발전과 지역혁신을 선도할 수 있는 중심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향후 운영방향을 밝혔다.


[한국경제신문]2003-09-04 전국면

이효수 교수, 세계노사관계학회(IIRA)학술대회 의장 선임

영남대 상경대학 이효수(李孝秀.52.경제금융학부)교수가 오는 8일 독일 베를린 에 서 열리는 세계노사관계학회(IIRA) 제13차 세계학술대회 전체회의 의장으로 선임됐 다.

IIRA는 각국의 노사관계학회가 가입돼 있는 이 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학회로 한국인이 세계학술대회 전체회의 의장을 맡기는 이 교수가 처음이다.

이 교수가 국제학술대회에서 중책을 맡게 된 것은 95년 자신이 개발한 "PDR (Production.Distribution.Rule Making)시스템이론"이 학계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PDR 시스템 이론은 고용관계를 생산 분배 룰의 제정 및 집행과 관련해 노사정 사이에 일어나는 일체의 상호관계로 설명한다.

따라서 생산 분배 룰에 대한 제도가 최적결합 상태에 있을 때 노사관계는 균형상태를 이루어 안정된다는 이론이다.

"생산 분배 룰의 제정과 집행은 서로 밀접한 관계에 있고 이들은 주변환경의 변화에 따라 끊임없이 새로운 균형점을 찾아 가지요. 이 과정에서 마찰이 불가피하지만 노사는 윈윈 전략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이 교수는 현재 우리의 노사관계는 파워게임 양상이라고 지적했다. 주 5일제의 경우 룰의 제정과정에서 이해 당사자들이 밀리면 안된다는 극한 대립을 보였다는 것.
경영참여 문제에 대해서도 "노사가 이를 통해 세계적 기업으로 가겠다는 합의가 없는 상황에서 파워게임으로 가면 결과는 파국 뿐"이라고 강조했다.

"사용자가 인건비를 절감하려고 비정규직고용을 늘리면 지식노동력을 키울 수 없고 결국 생산력이 떨어져 경쟁력을 상실하게 되고 반대로 노동자는 생산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분배를 잘 받을 수 있다는 환상을 버려야 합니다" 그는 윈루즈(win-loose)게임을 고집하면 결과는 루즈 루즈게임이 된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생산력을 높여 파이를 키우는 것이며 지식산업의 비중이 증대함에 따라 학습 창조 협력 마인드를 가진 인재를 육성할 수 있는 휴먼웨어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이번 세계학술대회에서 자신의 이론에 기초해 `글로벌 디지털경제시대의 새로운 고용관계 패턴들:이론과 증거"라는 주제의 논문도 발표한다.
또 내년 6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세계노사관계학회 아시아지역 학술대회 프로그램 위원회 위원장으로도 선임돼어 현재 활동하고 있다.

이 교수는 버클리 하버드 MIT 등에서 객원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한국노사관계학회 부회장,한국노동경제학회 이사를 맡고 있다.


[영남일보]2003-12-17

이효수 영남대 교수(52·경제금융학부)가 지난 15일 개최된 한국노동경제학회 정기총회에서 제17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향후 2년 간 한국노동경제학회를 이끌 이 교수는 현재 세계노사관계학회(IIRA) 아시아지역 학술대회 프로그램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 9월에는 한국인 최초로 세계노사관계학회 세계학술대회 전체회의 의장을 맡는 등 노동경제학계의 국제적인 인물이다.



[대한뉴스]2004-04-22

Action21 기획
세계시장경쟁 인재육성

영남대학교
이효수 상경대학장

영남대학교 상경대학은 21세기 벽두인 2000년부터 지방의 한계를 넘어 세계로 지향하는 Vision 21을 설계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21개의 개혁프로그램으로서 Action 21을 기획하여 적극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Vision21-Action21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휴먼웨어의 전면적 개혁을 통해 연구 및 교육의 정보화, 실용화, 국제화를 실현하고 이를 통하여 세계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인재육성 시스템을 확보함으로써 국제수준의 명문대학을 건설하는데 목표 를 두고 있다.
상경대학은 이를 위하여 지난 2년간 교육환경 선진화사업을 통하여 모든 강의실에 첨단 강의 시설 확보, 퓨전방식에 의한 연합전공제(China-Business 전공)의 개발, 국제화사업의 적극적 추진에 의한 연구 및 교육의 국제교류 기회 확대, 삼격제도 및 학습동아리에 의한 미래지향적 자율학습시스템 구축, 상경가족 공동체 구축과 사이 버 행정실의 운영, 상경대학 발전기금 조성과 사이버 기념홀의 개설 운영 등의 사업 을 성공적으로 추진해왔다.
이효수 학장은 “단과대학 차원에서 이와 같은 종합적인 개혁프로그램의 설계와 추 진은 전국 어느 대학에서도 그 예를 찾아보기 쉽지 않을 것으로 생각 된다”며 현재 우리나라 대학이 세계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인재육성시스템을 확보하는 것은 21 세기 국가 경쟁력 확보차원에서 긴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으며, 그런데도 대학개혁 은 내실이 없고 수도권 집중화 현상으로 지방 대학들은 빈사상태에 이르고 있다고 말했다.


[ETNEWS전자신문]2004-04-22

[뉴스피플]이효수 영남대 교수

이효수 영남대학교 교수는 최근 개최된 한국노동경제학회 정기총회에서 제17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 교수는 현재 세계노사관계학회(IIRA) 아시아지역 학술대회 프로그램위원회 위원장으로 ‘노동시장구조분석론’ ‘PDR 시스템이론’ 등 독창적 노동경제이론을 발표했다



* 영남대가 교육의 수월성, 추구와 효율적인 재정투자를 위해 일부학과를 통폐합하고 과를 중점 육성키로 결정, 대학운영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조선일보 '92. 5.22(금) -


* 영남대가 '93학년도에 9개학과를 4개학과로 통폐합하고, 중점학과를 선정 집중 육성키로 한 것은 학문연구와 재정투자의 효율성을 겨냥한 획기적인 조치로 평가 받고 있다.

- 한국일보 '92. 11.5(목) -


* 영남대는 대학발전과 우수학생 유치를 위해 중점학과 육성방안을 마련했다.

- 동아일보 '92. 5.22(금) -


* 영남대는 8월 5일 지나친 학과 세분화에 따른 학문 연계성의 단절 등 폐단을 없애고 대학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오는 2학기에 9개학과를 4개학과로 통합키로 했다.

- 한겨레신문 '92. 8.6(금) -


* 영남대는 중점학과 지원제도를 도입, 교육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 매일신문 '92. 5.21(목) -


* 영남대는 중점학과 육성방안을 전격 추진하고 나서 교육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 영남일보 '92. 5.21(목) -


* 영남대는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고 연구와 교육의 질적 경쟁력 제고를 통한 대학의 수월성을 높이기 위해 중점학과 육성제도를 도입, 타 대학에 대한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
- 경북일보 '92. 5.22(금) -

* 영남대는 학과기능의 극대화와 대학 경쟁력제고를 위해 중점학과 육성제도를 도입, 추진키로 했다
- 대구일보 '92. 5.22(금) -

* 영남대가 6월2일 교무위원회를 통해 전국대학에서는 처음으로 중점학과 육성에 대한 규정을 제정한뒤, 각 단과대와 학과별로 본격적인 학과통합의 움직임이 일고 있다.
- 한국일보 '92. 6.12(금) -

* 영남대가 대학교육의 질적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국최초로 유사학과를 통합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조선일보 '92. 6.26(금) -

* 영남대는 학교재정의 효율적 운용과 대학 및 학과의 우수성을 높이기 위해 중점학과 제도를 내년 1학기부터 도입키로 해 타 대학의 주목을 받고 있다.
- 매일신문 '92. 7.25(토) -

* 중점학과 육성방안은 대학교육의 질적 향상추구, 대학재정의 효율성제고, 학문 전문영역의 심도 있는 연구와 교육으로 상호보완성을 높이는 등의 많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 영대신문 '92. 9.2(수) -

* 중점학과 제도는 영남대가 특정학과를 전국 최고수준으로 만들기 위해 학문발전에 노력하는 학과를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하여 지원하는 선진국 대학정책과 비슷한 교육제도이다.
- 매일신문 '92. 11.12(목) -


매일신문 2001년 2월17일(토) 영남대 미국대학과 학위연계 협정
영남일보 2001년 2월17일(토) 영남대 - 미 세인트 존스대, 상호연계 학위과정 개설
YTN 2001년 2월19일(월) 영남대 - 세인트 존스대와 학위연계 협정
매일경제 2001년 2월23일(금) "외국대학서 학점따자" 열기
조선일보 2001년 2월26일(월) 영남대 상경대학 국제적 수준으로 도약하는 중
전교학신문 2001년 3월 6일(화) 일부대학들 '3+1' 프로그램 도입
대구일보 2001년 9월10일(월) 영남대 상대, 퓨전전공 특별 장학생 선발
영남일보 2001년 9월11일(화) 영남대, 전국 첫 연합전공제 도입
매일신문 2001년 9월11일(화) 대학전공에도 '퓨전바람'
KBS(대구) 2001년 9월11일(화) 대학도 퓨전바람
MBC(대구) 2001년 9월11일(화) 대학입시에도 중국바람
경북일보 2001년 9월12일(수) 영남대, 전국최초 연합전공제 도입
TBC 2001년 9월12일(수) 영남대 연합전공 첫 도입
대한매일 2001년 9월12일(수) 영남대 연합전공제 도입
한국경제 2001년 9월12일(수) 연합전공제 처음 실시
BBS(대구) 2001년 9월13일(목) 영남대. 새로운 방식의 연합전공제 도입
BBS(서울) 2001년 9월13일(목) [BBS 아침저넉] 연합전공 소개 방송
SBS(서울) 2001년 9월13일(목) [SBS 전망대1부] 연합전공 소개 방송
전자신문 2001년 9월15일(토) 영남대, i-비즈니스 연합전공제 도입키로
영대신문 2001년 9월18일(화) 전국 최초 연합전공제 도입
KBS(서울) 2001년 9월18일(화) [KBS 뉴스광장] 연합전공 소개 방송
KBS(안동) 2001년 9월22일(토) 영남대, 전문 무역인력 양성기관 선정
경북일보 2001년 9월22일(토) 영남대, 전문 무역인력 양성기관 선정
전자신문 2001년 9월22일(토) 영남대, 산자부 지원 무역인력 양성기관으로 선정
중앙일보 2001년 9월24일(월) 대학들 실무형 인재 키우기 작업 본격화
MBC(대구) 2001년 9월25일(화) 영남대 수시모집 결과
대한매일 2001년 9월26일(수) 영남대 무역인력 양성기관에
MBC(대구) 2001년 9월26일(수) 입시전형도 아이디어 필요
영남일보 2001년 9월26일(수) 영남대 퓨전 전공 모집 성공적
매일신문 2001년 9월26일(수) 영대 수시 경쟁률 4.2대1
연합뉴스 2001년 9월26일(수) 영남대 상대 개혁프로그램 눈길'
경북일보 2001년 9월27일(목) 퓨전방식 대학 전공 성공작
전자신문 2001년 9월29일(토) 영남대 상대 개혁프로그램 눈길'
동아일보 2001년10월 6일(토) 대구-경북 대학가 국제화 바람
MBC(대구) 2001년10월10일(수) 영남대 이색 전공과목 개설
YTN 2001년10월22일(월) 첫 연합전공제 실시
신동아 2001년11월호 [기획특집] 대학 학과 판도가 변한다
교육부 2002년 8월 16일
교육개혁 추진 우수대학 선정